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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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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컨셉과 인테리어 강화한 애슐리 특화매장 소개 자료 등록일 2015-01-29

 

독특한 컨셉과 인테리어 강화한 애슐리 특화매장 소개 자료

 

프랜차이즈 패밀리 레스토랑은 어느 매장을 가도 다 똑같다는 보편적인 인식을 애슐리가 철저히 깨뜨렸다.  애슐리는 매장이 위치한 지역 특성에 맞춰 매장 별 특화된 컨셉과 스토리를 담으려는 ‘VMD(Visual Merchandising)’ 강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본래 ‘VMD’란 상업적인 목적성이 강한 일종의 전시와 진열을 의미한다. 하지만 애슐리는 기존 VMD 개념을 넘어 유명스타와 셀럽들의 애장품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n  퀼트 특유의 따뜻하고 아날로그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애슐리 분당 미금점>

 

 

 

 

 

 

 

 

 

 

애슐리 1호점인 분당 미금점은 매장의 벽면마다 다양한 패턴의 독일, 미국 등 각국의 퀼트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독일 상류층의 우아한 삶에 대한 동경을 담고 있으며, 오늘 날 가장 대중적인 패턴으로 손꼽히는 드레스덴 플레이트 퀼트 백색 바탕에 붉은 색과 녹색의 꽃, 식물 문양으로 구성돼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레드 앤 그린 아플리케 퀼트고전의 멋스러움이 묻어나 엔틱 퀼트 중 최고로 꼽히는 볼티모어 앨범 퀼트결혼 반지를 의미하며 로맨틱 스토리와 결부돼 미국 대공황 시기 큰 인기를 끈 웨딩 링 퀼트장난감 요요(Yo-yo) 모양을 닮아 귀엽고 경쾌한 이미지의 요요 퀼트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세계 최고의 가정용 재봉기기 제조사인 미국의 싱어(SINGER)의 재봉틀 컬렉션도 마련된다. 19세기 말 제조된 수동 재봉틀부터 1970년대까지 연대별 대표 가정용 미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재봉틀 컬렉션 존은 애슐리 방문 고객들에게 박물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n  젊음의 열기, 록 스피릿을 느낄 수 있는 <애슐리 홍대점>

젊음의 거리, 음악의 거리 홍대에 위치한 애슐리 홍대점은 ‘Rock N Roll(락앤롤)’ 컨셉으로 하드락 카페처럼 꾸며져 있다. 애슐리 홍대점은 미국팝 뮤지션들의 전당으로, 1960년대 팝계의 영향력있는 인사 55인이 직접 선정한 100인의 명단에서 미국의 아티스트 35인을 선정해 이들과 관련한 역사적인 유품을 전시하고 있다.

 

팝의 전설이라 불리는 마이클 잭슨이 처음으로 문워크를 선보인 빌리 진무대와 스릴러투어에서 착용했던 재킷을 비롯한 대표 무대 의상과 로큰롤의 제왕엘비스 프레슬리가 1970년대에 즐겨 연주하던 기타가 전시돼 있다. 또한 마돈나가 출연한 영화를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한 의상,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휘트니 휴스턴,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여성 디바들의 무대 의상도 함께 전시돼 있다. 이 외에도 미국의 유명 대중문화·음악 잡지인 롤링스톤에서 선정한위대한 아티스트 top 100’ 35인의 사진과 사인 LP는 물론위대한 기타리스트 top 100’의 기타리스트 7인이 직접 사용하던 기타가 매장 내에서 직접 볼 수 있도록 꾸며져 미국 팝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n  패션과 외식의 조화로 여심을 겨냥하는 <애슐리 이대점>

 

여성 패션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화여대 정문 앞, 애슐리는 여성들을 위한 특별한 Young 컨셉의 매장을 오픈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화여대 정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훌륭한 전경과 함께 패션 아이템을 눈으로 즐기며 애슐리의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 트렌디한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애슐리 이대점에는 2000년대 전세계 여성들에게 패션 아이콘으로 사랑 받았던 사라 제시카 파커의 대표작 <섹스 앤 더 시티>의 오프닝 신에서 입었던 빈티지 드레스가 전시돼 있다. 또한 미국 빈티지 모자 컬렉션이 매장 곳곳에 장식되어 마치 패션샵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1950년대 전후 패션을 보여주는 라이프지 컬렉션을 모아, 당대의 패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했다.


 

 

n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서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북 스토어 컨셉의 <애슐리 종각역점>

 

애슐리 종각역점에는 세계 각국의 서적을 전시한 북 스토어 컨셉의 매장이다. 매장 각각의 코너마다 테마를 달리해 만화, 잡지 등을 비치해 두었다.

 

여행코너에는 지구본 컬렉션과 20세기 최고의 사진잡지인 라이프(LIFE)지의 터키, 독일판을 만나 볼 수 있다. 작가의 방으로 이동하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집필한 마가렛 미첼의 친필 사인이 담겨 있는 소설책을 전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노벨 문학상을 받은 멕시코의 옥타비오 파스, 프랑스의 아나톨 프랑스 등 유명 작가들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감상할 수 있다. 자서전 코너에는 유명인사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자서전과 영화배우들의 사인 자서전이 전시돼 있으며, 요리코너에는 스타의 레서피 북, 만화코너에는 베트맨, 스파이더맨, 슈퍼맨 등 영웅시리즈의 각종 만화책들이 전시돼 있다.

 

n  미국의 역사와 멋스러운 빈티지 생활 용품이 가득한 <애슐리 구로지벨리몰점>

 

애슐리 구로지벨리몰점에는 모던하고 역사가 깃든 미국 빈티지 소품과 미국을 상징하는 기념 컬렉션이 다양하게 전시돼 있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 누구나 미국 고유의 문화를 느낄 수 있다. 1970년대까지 사용된 빈티지 다이얼식 전화기와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 만화 캐릭터, 동화 스토리가 그려진 LP 커버, 1910년부터 1960년대 미국 연인들을 떠올릴 수 있는 러브 일러스트 컬렉션 존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자동차의 왕국’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캐딜락, 크라이슬러, 포드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미국 자동차 회사의 브랜드 휠 컬렉션은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색 아이템으로 샐러드바는 여성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깨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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